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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교통비 무제한 환급! '모두의 카드' 혜택 및 신청방법 총정리

bidanriver 2026. 1. 8.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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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된 **'모두의 카드'**는 한 달 대중교통 이용 금액이 기준 금액(예: 62,000원)을 초과할 경우, 그 초과분을 전액(100%) 환급해 주는 파격적인 제도입니다. GTX와 신분당선까지 포함되며 전국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습니다.

2026년 교통비 무제한 환급! '모두의 카드' 혜택 및 신청방법 총정리


1. '모두의 카드'란 무엇인가요?

기존 K-패스가 지출액의 일정 비율(20~53%)만 돌려주었다면, 모두의 카드는 일종의 **'교통비 상한제'**입니다. 내가 쓴 교통비가 기준점을 넘으면 국가가 나머지를 모두 책임지는 방식입니다.

  • 적용 수단: 시내·마을버스, 지하철은 물론 **신분당선, 광역버스, GTX(A·B·C)**까지 포함
  • 서비스 지역: 서울·수도권을 넘어 전국 어디서나 사용 가능
  • 특징: 별도의 실물 카드를 새로 발급받을 필요 없이, 기존에 쓰던 K-패스 카드를 그대로 사용하면 됩니다.

2. 주요 혜택 및 환급 방식

모두의 카드는 사용자의 이용 패턴에 따라 두 가지 유형으로 운영됩니다.

구분 일반형 플러스형 (장거리 특화)
적용 대상 일반 시내버스, 지하철 위주 이용자 GTX, 광역버스, 신분당선 이용자
환급 기준 1회 요금 3,000원 미만 수단 요금 제한 없음
환급 혜택 기준 금액 초과분 100% 환급 기준 금액 초과분 100% 환급
장점 일반 직장인, 학생에게 유리 장거리 통근자에게 압도적 유리
  • 시스템 자동 적용: 우리가 일일이 계산할 필요가 없습니다. K-패스 시스템이 매달 말, **'K-패스 방식(비율 환급)'**과 '모두의 카드 방식(초과분 전액 환급)' 중 나에게 더 유리한 금액을 자동으로 계산해 입금해 줍니다.

3. 2026년 달라진 추가 우대 혜택

  1. 어르신 혜택 강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환급 기준 금액이 더 낮게 책정되며, 환급률도 기존 20%에서 30%로 상향되었습니다.
  2. 인구감소지역 우대: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지역 거주자는 수도권보다 더 낮은 기준 금액이 적용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이동권을 보장합니다.
  3. 청년층 상시 지원: 기존에 한시적으로 운영되던 청년층 우대 혜택이 2026년부터는 상시 적용됩니다.

4. 신청 및 이용 방법 (3단계)

별도의 복잡한 절차 없이 아래 과정만 확인하세요.

  1. 기존 K-패스 사용자: 따로 신청할 필요가 없습니다. 평소처럼 카드를 사용하고 K-패스 앱에서 '모두의 카드' 적용 여부만 확인하세요.
  2. 신규 사용자: 시중 은행이나 카드사에서 K-패스 카드를 발급받은 후, K-패스 홈페이지(또는 앱)에서 회원가입을 완료하면 즉시 혜택이 시작됩니다.
  3. 환급금 확인: 매월 정산일에 등록된 계좌로 현금이 입금되거나, 카드 결제 대금에서 차감됩니다.

💡 기후동행카드 vs 모두의 카드, 무엇이 유리할까?

  • 기후동행카드: 서울 시내 대중교통과 따릉이를 무제한으로 자주 이용하는 분 (서울 위주 활동)
  • 모두의 카드: 경기·인천 등 광역 이동이 많거나, GTX·신분당선을 자주 타는 분, 혹은 전국 단위로 출장이 잦은 분에게 유리합니다.

5. 결론: "안 쓰면 무조건 손해"

2026년 고물가 시대에 대중교통비는 고정 지출 중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모두의 카드는 교통비 지출의 상한선을 그어주는 고마운 제도입니다. 지금 바로 K-패스 앱에 접속해 나의 이번 달 예상 환급액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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